아비스코에 머문거같기도하고 아닌것 같기도한 시간을 보내고 아침에 비행기를 타기위해 키루나 공항으로 간다! 평소같으면 장을 봤을 텐데,, 어제 너무 늦게 도착한 바람에 마트가 문을 닫아서 장을 볼수가 없었다.Free food에 남아있던 소세지와, 트롬소에서 샀던 양파랑 머스타드소스로 대충 배를 채우고 언니가 준 맥주를 조금 마셨다.이따 비행기를 타야해서 지금 맥주를 마셔야했다ㅎ..어제 눈이 쏟아졌던게 거짓말처럼 오늘은 엄청나게 맑았다.흠 날 엿먹이려구 어제만 눈왔던게아닐까?ㅎㅎ다들 Beautiful Day!! 라며 환영했다.기분이 좋지만은 않군! 아비스코에서 키루나 공항으로 바로 가는 택시? 비슷한게 있다. 9시에서 9시 반쯤 출발하고 가격은 395SEK로 비싸지만 12시55분 비행기 시간에 맞는 교통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