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반 메가버스를 타기위해 아침 일찍 움직였다. 1층(로비 위층)의 식당 여느 호스텔 조식은 다 비슷한 것 같지만 다른데보다 종류가 많은것 같다.와이파이도 빵빵하게 쓸 수 있었다.밥먹다가 방에 카메라랑 여권이랑 카드가 담긴 가방을 방에 놓고 온게 생각났다.하마타면 두고 떠날뻔.. 브뤼셀 북역으로 걸어가는 길무슨 공원인지는 모르겠지만 갈길이 바빠 제대로 못본게 아쉽다. 진짜 낡은 건물!!여기와서 느낀거지만 북유럽과는 느낌이 다르다.코펜하겐은 깔끔하고 도시같은데브뤼셀은 낡은 건물이 다닥다닥 숨어있는게 뭔가 서울의 후미진 곳 같은 느낌?? 북역에서 역 아래로 내려왔더니 뒤편에 메가버스가 서있었다.브뤼셀 ->암스테르담 13파운드암스테르담->브뤼셀 9파운드였나.바로 전날 예매해서 좀 비싸게 산거같다ㅠㅠ 버스에서..